
화제의 명작 '고로' 시리즈 2탄! 숏컷이 찰떡인 미소녀 미나토 리쿠가 마작소녀부터 기자까지 완벽 변신. 쉴 틈 없이 이어지는 1대1 섹스 배틀에 리쿠의 예민한 감도가 폭발한다. 몇 번을 가도 또 가는, 쾌락에 절여진 리쿠의 찐텐 반응을 절대 놓치지 마라.




















취미가 마작이라니. 그러고 보니 데뷔작도 마작장에서 찍었지. 감독과의 대화가 재미있었다. 파이판(제모)이네. '19세. 쓰리사이즈 81-58-83. 첫 경험 16세. 고교 시절 밴드부. 학교에서 찌릿찌릿하게. 노콘을 좋아함' 등등. 고로와 한판 한 뒤에, 고로의 친구?와도. 관계는 없었지만. 그러고 다시 고로와. 1점 더 얹어서 5점 만점.
촬영 내내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짐. 쇼트커트 이미지가 강하지만 코스프레하고 가발을 쓰니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게 코스프레에 최적화된 배우. 잔뜩 안싸 당하고 흘러나온 걸 아깝다고 다시 넣겠다니, 이 아가씨 대체 얼마나 밝히는 거야!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배가 부를 지경임.
미나토 리쿠의 코스프레물이었는데, 일단 감독(?)과의 대화가 재미있음. 특기인 마작 이야기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훅 들어오는 질문에도 똑 부러지게 대답함. 첫 번째 관계부터 즐겁게 전개됨. 코스튬으로 갈아입고 발가락을 핥는 것부터 시작해서, 펠라치오를 하다가 젖어가는 모습, 스스로 거기를 벌리며 부끄러워하는 모습까지 다 보여줌. 바이브 공격에 몸을 떨고, 후배위로 매달리듯 관계를 맺는 모습이 좋았음. 그 후 펠라치오와 바이브 공격을 거쳐, 2회전 기승위에서 바이브를 대고 절정에 달하는 모습이 볼거리. 전반적으로 즐겁게 임하는 모습에서 그녀의 좋은 성격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