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인 병원, 새벽마다 옆자리 환자와 간호사가 떡치는 소리에 미칠 지경이다. 참다못해 커튼을 젖히고 들이닥치려던 찰나, 간호사와 눈이 마주쳤다. 다음 날 밤, 내 침대로 슬며시 기어 올라온 그녀가 '어제 일은 비밀로 해달라'며 내 바지춤을 내리고 거칠게 봉사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