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교실, 정장 차림의 여선생님이 블루머만 입고 혼자서…?
소소루×가르송2018.05.05
★4.0(2)

배우 정보 준비중
방과 후 보충수업 끝나고 잊은 물건 찾으러 교실로 돌아갔는데, 평소 청순가련하던 선생님이 블루머 차림으로 대담하게 자위 중인 걸 목격해버렸다! 의자에 몸을 비비는 것도 모자라 장난감까지 동원해서 자지러지는 모습에 참을 수 없이 꼴려버린 나. 당황한 선생님한테 다가갔더니, 오히려 내 거기를 덥석 움켜쥐는데…?




















정장 치마가 짧은데 왜인지 속옷을 안 입고 있네요. 블루머를 속옷 대신 입은 걸까요? 스타킹도 안 신었고요. 깔끔한 정장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신경 쓰일 만한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정장 안에 블루머를 입은 여성이라니... 실제로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세 명의 귀여운 소녀들이 정장 안에 블루머를 입고 나옵니다. 솔직히 그것만으로도 블루머 애호가에겐 참을 수 없죠. 세 번째 소녀는 정장 차림으로 블루머가 보이는 장면이 길어서 추천합니다. 조금이라도 전원에게 블루머 노출 장면이 있다는 점이 최고예요. 블루머를 좋아하신다면 절대 후회 안 하실 겁니다.
여배우 선택은 정답이었고, 블루머도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관계를 맺을 때 너무 빨리 벗겨버리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