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싸웠나? 술 취해 대놓고 팬티 보여주며 유혹하는 유부녀, 옆자리 앉자마자 꼬추부터 주물럭!
소소루×가르송2021.04.17
♥171

배우 정보 준비중
상사한테 알몸으로 능욕당하는 신입 여직원을 우연히 목격했다. 불쌍해서 위로해주려 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가관임. '너도 내 약점 잡아서 육변기 만들 거잖아?'라며 오히려 즐기는 눈치? 알고 보니 이 여자,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초M에 범해지고 싶어서 환장한 변태 망상녀였다. 그 뒤는 말 안 해도 알지?




















여자애 연기가 작위적이지 않아서 좋다. 전라로 혼나는 장면도 좋지만, 정좌를 시켜놓고 설교하는 장면도 있었으면 좋겠다. 굳이 꼽자면 혼날 때 여자애 대사가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