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에스테 언니한테 꼬리 쳤더니, 참다못해 목구멍까지 삼켜버림
소소루×가르송2023.01.07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약까지 챙겨 먹고 작정하고 찾아간 청순 컨셉 에스테. 들어가자마자 눈 돌아가는 미니스커트 에스테녀한테 풀발기해서 들이밀었더니 처음엔 빼더니만, 결국 못 참고 침 질질 흘리면서 내 거 입으로 물고 '그냥 바로 박아버릴까요?'라며 대환장 파티 시작함.















마지막에만 진짜 삽입이고, 나머지는 유사 삽입! 이 제작사는 맨날 유사 삽입뿐!!! 삽입도 안 했는데 앙앙거리는 거 좀 그렇네... 좋아하는 여배우인데 실망임.
요즘 에스테틱물이 유행이라 편승한 작품으로 보이는데, 모처럼의 미니스커트와 T팬티가 제대로 활용되지 않았습니다. 여배우가 미인이라 팬티 페티시 마니아로서는 다소 불만족스럽네요. 가능하다면 팬티를 입은 채로 삽입하는 장면을 기대했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