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카메라 앞이라 긴장해서 몸이 굳어버린 신입 여배우. 연기인 듯 아닌 듯, 날것 그대로의 당황함이 오히려 꼴림 포인트임. 잔뜩 쫄아서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얼굴에 싸주세요...'라고 애원할 때의 그 쾌감, 직접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