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마돈나: 쿰쿰한 냄새 진동하는 숙녀들의 밀림 속으로
레이딕스2015.12.15
★5.0(1)

순진한 딸내미와 그 친구까지 싹 다 잡아먹는 음란한 엄마의 레즈비언 시리즈 2탄! 젊은 여자 살냄새라면 환장하는 엄마 소노코, 세상 물정 모르는 딸 히카리, 그리고 그런 엄마를 동경하는 딸의 절친 마히루까지. 셋이서 서로의 몸을 탐하며 벌어지는 아찔한 관계! 서로 자위하는 모습 보여주기부터 3P, 페니반 플레이에 전동 마사지기까지 동원해서 서로를 미치게 만드는, 그야말로 변태력 폭발하는 레즈비언 하드코어의 정점.
딸 역할 배우가 완전 통나무 상태라 의욕이 있는 건지 의문이네요. 모처럼의 3P 장면도 엉망진창이라 돈값은 전혀 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