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남자 리온, 기승위로 제대로 박히고 싶어 안달 난 상태
레이딕스2018.02.15
♥54

배우 정보 준비중
여장계의 통통한 아이돌 유리, 5년 만에 성숙해진 모습으로 컴백! 평소엔 애교 많고 M 기질 다분한 댕댕이 같지만, 남자만 보면 바로 올라타서 꼬리 치는 음란함은 여전함. 특히 흥분하면 아래쪽도 아주 실하게 빳빳해지는데, 굵직한 거 박힐 때마다 느끼는 표정이 진짜 예술임. 절정에서 쏟아내는 정액을 전부 자기 구멍으로 받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이 미친 음란함, 5년이 지나도 여전한 유리의 화끈한 복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