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확장기 끼우고 제대로 능욕, 미녀들의 굴욕적인 콧구멍 사격
레이딕스2020.10.03
★2.0(1)

AV에서 색다른 H를 해보고 싶다며 당당하게 지원한 콘도 나츠. 그 소원 제대로 들어주려고 뚱녀 특화 플레이를 잔뜩 준비해 데뷔작을 찍어버렸다. 하이라이트는 만화가를 불러 배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배꼽 축제' 플레이! 본인은 80kg라고 우겼는데, 촬영장에서 몸무게 재보니까 무려 107kg 나와서 본인도 멘붕 온 건 안 비밀ㅋㅋㅋ




















*체중 측정이나 복고기를 비비는 장면 등 뚱뚱한 사람에게는 견딜 수없는 장면이 듬뿍. 마지막 장면 이외는 발기 확실히. 뚱뚱한데 얼굴이 귀여운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