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M-001 [VR] 여고생들의 은밀한 방과 후, 훔쳐보기 대작전](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gunm-001.webp)
배우 정보 준비중
칙칙한 남자 냄새는 싹 뺐다! 상큼함 터지는 여고생들만의 파라다이스. 복도, 계단, 체육관 탈의실까지, 남자라곤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그녀들의 리얼한 일상을 엿볼 기회. 겉으론 청순해 보이지만, 사실 빈틈투성이라는 거 다들 알지? 교복 사이로 비치는 뽀얀 살결, 아찔한 엉덩이 라인, 그리고 찰나의 팬티까지! 숨 막히는 여고생들의 100% 리얼한 현장을 지금 당장 VR로 즐겨봐.










VR을 사고 일단 무료 에로 콘텐츠부터 즐기려고 VR로 이것저것 검색해 본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 연장선에 있는 게 바로 이 작품이에요. 침대에 누워서 여고 풍경을 조금 에로틱한 시선으로 즐기기에는 딱입니다. 스마트폰 VR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카메라와의 거리가 너무 멉니다. VR인 만큼 바로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데 말이죠. 가끔 가까이 올 때도 있지만 역시 아쉽습니다. 모처럼의 VR인데 말이에요.
*난쟁이의 투명 인간이 되어, 로우 앵글로부터, 여고생을 봐 마음껏의 내용입니다. 교실, 계단에서, 펀치 등 무제한, 옷을 갈아 입는 상황을 무제한의 내용이었습니다. 편향된 세계입니다만, 이러한 작품은, 계속해서 릴리스를 해 주었으면 합니다.
*메이커의 소개대로이므로 정말 말할 수 없지만 역시 더 작위가 없으면, 그냥 멀리서 살짝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들고 재미가 얇아집니다. 각각 카메라 앞에 오는 정도를 원해.
현장의 대화나 행동을 차분히 지켜볼 수 있습니다. 다만 조금 거리감이 느껴졌던 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