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변태 상사 때문에 매일이 지옥 같은데, 퇴근 후엔 찐친이랑 진하게 엉겨 붙는 게 유일한 낙임. 멘탈 터질 것 같은 날엔 그냥 서로 몸 섞으면서 잊는 거지. 엉덩이 살이 다 닳아 없어질 때까지 밤새도록 박아대는 미친 텐션의 떡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