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없는 틈을 타서 동생들 챙기느라 바쁜 누나 '모에하'. 우연히 남동생들이 아직도 '아기는 황새가 물어다 주는 줄' 알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 싶어 직접 나선 누나! 순진한 남동생들을 앉혀놓고 몸소 보여주며 진행하는 화끈한 실전 성교육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