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늪에서 못 빠져나와… 무한 중출로 영혼까지 털어버린 240분 떡신 모음집
다스2026.08.07
♥0

성욕 잃어버린 노인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전설의 에스테샵. 오직 60세 이상만 입장 가능한 이곳에선 기계나 오일 따윈 필요 없다. 오직 미녀 에스테티션의 뜨거운 혀와 끈적한 침, 그리고 귓가를 간지럽히는 음란한 대화만으로 죽어있던 할배들의 거시기를 강제로 풀발기 시켜서 끝까지 가버리게 만든다.




















첫 타자인 야마다 장로는 원래 젊은 배우를 틈만 나면 더듬는 엄청난 변태 배우로 유명해서, 배우가 입으로 서비스할 때도 가슴을 만지는 등 대단했는데 이번엔 터치 금지라 수비만 하더라. 이런 야마다 장로의 모습은 처음 보는 듯. 두 번째 이후 할배들도 키스 서비스만 받을 뿐, 역시 터치 금지였던 모양. 아마 그런 엄격한 룰이 있었나 봄. 다들 한 변태 하는 할배 배우들이라 야한 애무를 기대했는데, 그게 안 돼서 아쉬웠음. 개인적으로 이건 AV라고 부르고 싶지 않음. 다만 키스나 핥는 장면만큼은 진함. 이걸 좋아하거나 오오츠키 씨 팬이라면 즐길 수 있을지도.
에스테틱인 척하지만 하는 짓은 그냥 영감님 상대의 에로일 뿐. 영감님은 영감님을 연기하고 있지만, 그냥 있어도 영감님이니까 쓸데없는 짓 좀 하지 마라. 영감님 타겟인가? 영감님이 '나도 저런 거 받아보고 싶구먼'이라며 중얼거릴 법한 작품. 일반인에게는 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