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알바생 꼬셔서 따먹는 유부녀, 순진한 애 놀리는 재미에 맛들림
비너스2026.07.02
★5.0(1)

시아버지 수발드느라 살이 좀 붙은 마코. 다이어트 좀 하라는 시아버지의 말에 '그럼 대신 밥 좀 드셔주세요'라며 응수하는데, 며느리의 육감적인 몸매를 본 시아버지의 눈이 돌아가 버린다. 땀 뻘뻘 흘리는 며느리의 가슴과 엉덩이를 주무르다 결국 '섹스가 최고의 다이어트다!'라며 늙은 자지를 거침없이 박아넣기 시작하는데….




















마코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찰진 육체미죠. 이 몸매를 제대로 살리려면 더 격렬한 피스톤질과 대물이 필요합니다. 간병이라는 상황을 살릴 거라면 좀 더 끈적하고 집요한 공략이 보고 싶네요. 어느 쪽이든 어중간합니다.
기대했는데 역대 작품들보다 소화 불량인 느낌입니다. 모처럼 노인 상대인데 끈적한 맛도 없고 야하지도 않네요. 마코 팬으로서 평소와 같은 패턴이라 신선함도 없었습니다. 새로운 시리즈에 도전한 건데 흥분이 안 되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