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이모에게 맡겨!! 8
레오2026.04.07
♥48

병수발 들러 왔더니 시아버지는 술독에 빠져 살고, 술만 들어가면 딴사람처럼 변해서는 끈적한 손길로 며느리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분명 거부해야 하는데, 몸은 왜 이렇게 솔직하게 반응하는 걸까? 결국 시아버지의 술안주가 되어 쾌락의 늪으로 완전히 타락해버린 며느리의 파격적인 이야기.




















*출연자는 모두 좋았습니다. 아내가 싫어하는 설정이므로 연출상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더 혀가 얽히는 장면을 보고 싶었다는 것이 솔직한 감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