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아들 코우타를 키우며 팍팍한 살림을 버텨온 엄마 루이. 대학 입시 비용이라도 벌어보려 시작한 밤일에서, 거액의 돈을 대가로 육체 관계를 요구받고 덜컥 응해버리고 만다. 하필 그 추잡한 현장을 아들 코우타에게 들키고 마는데... 엄마를 경멸하면서도, 그날 이후 억눌러왔던 뒤틀린 욕망이 폭주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