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혀로 콧구멍까지 핥짝! 2탄
레이딕스2014.04.15
★5.0(1)

쾌락에 굶주린 건 오히려 여자들이지. 특히 한창 물오른 누님들은 한번 불붙으면 절대 안 멈춰. 인터뷰로 자위 취향 좀 떠보다가, 직접 시연 들어가는 순간 바로 스위치 온! 자기만의 세계에 푹 빠져서 가버리는 누님들의 리얼한 절정, 제대로 보여준다.




















절정의 연속이라는 건 좀 과장이지만, 평소에도 자위를 즐겨 한다는 게 잘 느껴지는 내용이라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AV 배우겠지만, 이름과 직업 등을 밝힌 뒤 평소 자위 습관을 고백하고 바로 자위로 돌입합니다. 평소 어떤 식으로 자위하는지 몸짓을 섞어 설명하기 시작하면 브레이크가 안 걸리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때 내는 소리가 묘하게 야하더군요. 특히 제목처럼 손가락을 잘 쓰는 친구들이 많아서, 화려하진 않지만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인터뷰를 자막으로 넣어주긴 했는데, 한자 오타가 있고 자막을 아예 안 넣은 곳도 세 군데나 있어서 아저씨 질문 소리가 그대로 들어갔네요. 출연진도 귀엽고, 기왕이면 인덱스까지 꼼꼼하게 만들었으면 더 좋은 인상을 남겼을 텐데 아쉽습니다. [10점 만점] 종합 8, 화질 7, 편집 5, 배우 8 [데이터] 본편 113분, 4: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