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촌 사모님들만 은밀하게 찾는다는 간판 없는 비밀 살롱! 남편 몰래 예뻐지려다 최음 오일 마사지의 늪에 빠져버린 유부녀들. 마사지사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쾌락이 폭발하고,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비치’로 각성해버린다. “더 해줘, 더 해줘!”라며 몸부림치는 사모님들의 숨겨진 성감대가 낱낱이 파헤쳐지는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