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길들이는 펫, 감금 9일차의 타락
고고즈2010.07.22
★4.0(1)

어른이 되고 싶은 소녀들의 발칙한 성인식 기록.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금단의 영역에 발을 들인 소녀들이 겪는 짜릿한 일탈을 담았다. 교복 차림으로 떨리는 입술을 들이대며 굵직한 육봉을 맛보는 소녀부터, 수영복 위에 로션 범벅이 된 채 진동기 공격에 정신없이 가버리는 소녀까지. 쾌감에 못 이겨 테이블 모서리에 성기를 비비며 자위 삼매경에 빠진 운동부 소녀의 표정은 그야말로 압권. 블루머 속으로 거대한 물건을 끝까지 삼키고, 마지막엔 얼굴 가득 하얀 액체를 뒤집어쓰며 무너지는 소녀들의 적나라한 절정을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