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20명에게 돌림빵, 젊은 유부녀들의 4시간 지옥의 절정 제1장
만지로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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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쁜 신혼 아내에겐 알몸 에이프런이 진리지. 남자들의 로망을 완벽하게 구현한 모습으로 남편한테 온갖 서비스 다 해주겠다고 조르는데, 보면 바로 현자타임 삭제되는 극강의 비주얼임.
‘알몸에 에이프런’이 될 필연성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야한 분위기로 끌고 갈 것인가? 그 콩트 같은 전개가 정말 웃깁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첫 번째 에피소드인 ‘스님이 법력으로 잃어버린 반지를 찾는 것’이나,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 ‘알몸 에이프런 테라피나 바이브 테라피’라는 참신한 카운슬링까지 선보여서 아주 즐겁게 봤습니다. 출연한 여배우들도 다들 수준급이라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들 어느 정도 예쁘고 야한 느낌도 좋습니다. 딱히 독보적인 배우는 없지만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네요. '알몸 에이프런'은 재킷 사진으로 충분하고, 내용은 '젊은 새댁의 밝히는 에로'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