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선정적인 내용의 학원 관련 광고
케이엠 프로듀스2025.02.14
★5.0(2)

길가다 예쁜 여자만 보이면 사정할 때까지 절대 안 멈춘다! 타겟은 총 9명. 겉으론 세상 순진한 척하지만 속은 음란함으로 가득 찬 여자들을 하나하나 집요하게 따먹어 버림. 쉴 틈 없이 박아대는 대물에 짓눌려 다들 질척하게 젖어버리는 현장!
화장이랑 붙임머리도 안 어울리고, 맨날 나오는 남배우랑 또 해서 질리기도 하고, 이미 다른 예쁜 배우들이랑 한 걸 봐서 그런지 '걸레 유즈하'는 좀 별로임. 그래도 유즈하가 남배우를 열심히 응원해 주는 모습은 훌륭함. 살찐 유즈하가 망사 스타킹 신으니까 본레스햄 같아서, 이제 유즈하도 끝물인 듯.
망사 스타킹에 흰색 미니스커트를 입은 히라이 유즈하가 여교사 역으로 나오는데, 어떻게 봐도 에로틱한 얼굴의 캬바쿠라 아가씨로밖에 안 보임. 하지만 통통한 허벅지와 거유는 정말 섹시한 배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