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헌팅 즉석 참교육! 리모컨 바이브로 찌릿찌릿 가버리는 아마추어녀들 11탄
히비노2010.04.01
★2.5(2)

배우 정보 준비중
헌팅남의 말빨에 홀려 리모컨 진동기 장착하고 거리를 걷는 미친 상황! 다리 후들거려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행인들 눈치 보느라 억지로 참는 표정이 진짜 압권임. 찌릿찌릿한 자극에 젖어 들어서 팬티 다 젖었는데도 태연한 척 연기하는 꼴 보면, 보는 내내 아래쪽이 터질 듯이 딱딱해질걸.




















모처럼 리모컨 바이브가 나오는 작품인데 인터뷰가 너무 길어서 정작 중요한 내용은 다 빠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