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레전드 모음집! 일반인 참교육 31인 총출동, 4시간 동안 쏟아붓는 무삭제 풀코스
히비노2010.04.17
♥125

배우 정보 준비중
길 가던 여자들 꼬셔서 로케 버스로 직행! 말발로 홀려 옷 벗기고 바이브로 쉴 새 없이 괴롭히니 대폭발하는 건 시간문제. 분위기 제대로 타면 바로 호텔 잡아서 끝까지 간다. 정신 못 차릴 정도로 박아대다가 결국 실신 직전까지 가서 시원하게 안싸로 마무리.




















변함없이 강압적인 느낌의 헌팅 시리즈. 대화를 나누다가 꽤나 강제로 옷을 벗기고, 가슴이나 거기를 만지며 전동 마사지기를 갖다 댄다. 여자들도 강제로 벗겨지는데도 평소처럼 대하고, 마사지기를 대면 앙앙거리며 신음하니 '도대체 얼마나 분위기 파악 잘하는 애들만 모아놓은 거야!'라고 딴지를 걸고 싶어진다. 진짜 일반인한테 저랬다간 범죄 수준일 텐데 말이지. 출연진의 수준은 좋게 말하면 전체적으로 평범하다. 하지만 평범 중에서도 조금 낮은 편이라 딱히 좋다고는 할 수 없을 듯. 그나마 나은 애가 굳이 따지자면 한두 명 있을까 하는 정도? 작품 평가도 보통으로 줬지만, 실제로는 2.5점 정도로 굳이 찾아볼 수준은 아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애가 한 명 있긴 했는데, 나머지는 영 별로네요. 취향인 애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볼 만한 정도? 엄청난 지뢰작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대박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