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가 너무 밝힘… 술 취해 달려드는 거유·대물 엉덩이 의붓엄마의 유혹
히비노2026.07.04
★5.0(1)

배우 정보 준비중
거유 자매들의 찐득한 레즈 씬만 모아놓은 혜자 모음집. 핑크빛 혀가 서로 엉키면서 나는 찹찹거리는 소리, 서로 침 질질 흘리며 쳐다보는 눈빛, 땀 냄새 밴 겨드랑이랑 목덜미 핥는 것까지 전부 다 담았다. 부끄러워하면서도 서로 거기를 핥아대는 모습까지, 레즈 매니아라면 무조건 소장각인 역대급 분량.




















히비노 작품답게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무난한 작품. 여배우도 미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생긴 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 드라마성이 있어서 그 점은 평가할 만하다.
제목에 '키스'가 들어가서 빌려봤는데, 제목으로 내걸 만큼의 키스는 없었네요. 레즈비언물을 좋아하신다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 키스 페티시나 입술 페티시를 기대하고 보신다면 조금 아쉬움이 남을 작품입니다. 그래도 나름의 흐름은 있어서 그럭저럭 볼만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