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교육? 검은 스타킹에 자극받아서 바로 책상 위로 올렸습니다
히비노2010.01.02
★4.0(3)

배우 정보 준비중
신입 여사원들을 위한 화끈한 사내 교육! 회의 시간 책상 밑은 기본, 엘리베이터 성추행부터 전라 조회까지. 일 잘하는 신입은 상사의 즉석 '사내 검열'을 피할 수 없다. 비서 업무의 핵심은 책상 밑에서 시작되는 법, 화끈한 오피스 라이프의 정석을 보여준다.




















배우들은 멀리서 보면 괜찮지만, 클로즈업하면 생각보다 별로인 경우가 많아 아쉽다. 타이트한 스커트에 블라우스 차림은 OL 분위기를 잘 살려주었고, 사내 장면이 많아 상황극은 잘 활용했다. 다만 구성에 변화가 없는 게 단점. 비슷한 장면이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다. 또한 본방 장면에서 다른 배우들도 있는데 한 명하고만 관계를 맺어서, 배우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한 점이 뼈아프다.
OL, 스타킹, 타이트 스커트, 엉덩이 등 기본 요소들의 퀄리티가 평균 이상임. 마침 책상 밑에서 하는 펠라치오를 상상하고 있었는데 딱 좋았음. 직접적인 관계 장면보다는 계단에서 팬티가 살짝 보이는 장면이 더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