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이런 버스 타본 적 있어? 수영복만 입은 섹시한 누나들이 버스 안에서 대놓고 즐기는 미친 상황! 몸매 꽉 조이는 수영복 사이로 터질 듯한 볼륨감 자랑하는 미녀들이 가득해. 그 누나들 사이에 내 물건을 밀착시키고 마음껏 즐기는 9인 9색 수영복 미녀들의 음란한 파티, 지금 바로 확인해봐.




















장면 전환을 좀 더 균형 있게 할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출연자가 누군지 알 수 없는 게 아쉽습니다. E, F양이 꽤 취향이었는데 정보를 찾을 수가 없어서 괴롭네요 (;_;)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처럼 좋은 설정으로 만들었고 '경수(競水) 버스'라는 제목까지 붙였으면, 제발 옷은 벗기지 말았어야 했다.
수영복 차림으로 버스를 탄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데, 굳이 그런 억지스러운 설정을 넣을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정작 버스 안이라는 상황에 맞지 않게 장난감을 쓰거나, 금방 가슴을 드러내거나, 아예 다 벗어버리더군요. 버스라는 장소에 맞게 최대한 옷을 벗지 않는 선에서 진행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죠. 수영 선수 C양의 통통한 몸매는 정말 참을 수 없었지만, 그 장면에서 주변 여자애들이 멍하니 있는 모습은 좀 아니었습니다. 난잡한 작품 특유의 '누가 누구 신음인지 모를 상황'을 피하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지만요. 수영 선수 A양도 좀 더 과감한 플레이를 보여줬으면 했습니다. 통통한 배우들과 수영복 선정은 좋았지만, 그걸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입니다. 단순히 수영복 차림으로 흥분시키는 걸 넘어, 그 상황을 활용한 플레이로 더 큰 자극을 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