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흉가 체험을 핑계로 짝사랑하던 그녀를 으슥한 폐병원으로 데려갔다. 규칙은 간단함, 무서우니까 내 '거기'를 꼭 잡고 이동해야 한다는 것! 공포에 질려 눈물까지 글썽이는 그녀가 내 걸 꽉 쥐고 버티다 결국 참지 못하고 굴복해버리는 짜릿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