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길거리 즉석 헌팅! 돈으로 꼬셔서 바로 호텔 직행 6탄
스위치2012.05.05
★4.0(3)

배우 정보 준비중
‘리모컨 진동기 차고 길거리 걸으면 용돈 줌’이라는 말에 낚여서 나온 존예녀들. 처음엔 돈 때문에 시작했는데, 눈앞에서 자지 꺼내서 들이대니까 바로 입으로 받아먹고 눈 풀려서 질질 싸기 바쁘네. 박아달라고 허리 살랑살랑 흔드는 꼴 보소, 결국 마지막엔 참지 못하고 안싸까지 제대로 박아줬다.




















8명 출연인데 로터 차고 걷는 장면조차 생략된 애들도 있고, 대부분 그냥 살짝 벗고 보여주기만 해서 불완전 연소 느낌이 강함. 유일한 구원은 마지막에 나온 애가 엄청 귀엽고 야하다는 점뿐. 걔는 끝까지 다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