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버스 출근길, 꽉 끼는 치마 속 엉덩이에 박아버렸다! 검스 오피스룩 10명과 벌이는 아찔한 240분
스위치2020.07.18
★4.0(4)

배우 정보 준비중
사고로 부모 잃고 외딴 시설에 갇힌 미소녀 '코노하'. 거기서 만난 예쁜 언니들이랑 같이 지내면서 야릇한 규칙들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수영장에서 울고 있던 코노하를 선배가 위로해준답시고 몸을 섞기 시작하면서 셋 사이의 묘한 기류가 폭발함. 결국 한 명이 시설을 떠나게 되는 파국까지, 레즈비언 감성 제대로 터지는 역대급 레전드.




















처음부터 끝까지 영상에 하얀 안개 같은 게 껴 있다. 뭔가 연출을 의도한 것 같긴 한데, 오히려 화면만 보기 불편해져서 완전히 불필요한 연출이었다. 내용도 별로고, 얼굴 클로즈업만 계속 비춰대서 보다 보니 질린다. 스토리도 거의 없고 그냥 흰 옷 입은 여배우가 뒹구는 것밖에 안 보임. 감정 기복도 없이 밋밋한 관계 장면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