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현관에서 다 벗고 배달부 유혹하는 유부녀, 그대로 납치해서 만원 전철로 직행
코스모스 픽쳐스2014.03.15
★3.5(4)

배우 정보 준비중
남편 몰래 야한 짓을 즐기던 유부녀들, 배달원이나 수리공을 유혹해 발정 난 암캐로 만드는 프로젝트. 이번 타겟은 현관에서부터 꼴리게 입고 유혹하다가 결국 세탁업자에게 제대로 따먹히는 아내. 거기서 끝이 아님.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기차 안에서 대기하던 놈들한테 둘러싸여 강제로 당하는데, 배란일이라 민감해진 몸은 이미 이성을 잃음. 결국 스스로 골반 흔들며 '제발 안에다 싸달라'고 애원하는 절정의 타락기.




















전작처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연출입니다. 출연하는 아내분의 나이에 맞는 엉덩이 상태 등에서 배어 나오는 야함이 좋네요. 장면은 1. 집 소파에서 장난감 플레이, 2. 세탁소 직원을 유혹해 성관계, 3. 전철 내 치한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작보다 장면 수는 줄고 내용이 길어진 느낌이네요. 그중 세탁소 직원을 유혹하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대놓고 유혹하려는 음란함에 흥분했거든요. 다만, 조금 더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섞였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뭐, 이걸 개성으로 본다면 즐길 만한 포인트긴 하죠. 전철 치한 장면도 충분히 몰아붙이긴 했지만, 너무 순순히 받아들이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전철 안에서 장난감은 좀 과한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