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즐기는 일탈, 뒷모습이 예술인 유부녀 미행기
코스모스 픽쳐스2014.06.14
★4.1(10)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에서 마주친 육감적인 유부녀들, 그들의 뒤를 밟으니 남편에겐 절대 말 못 할 충격적인 사연들이 쏟아진다. 빚보증 때문에 협박당해 억지로 몸을 굴리는 아내부터, 결혼 후에도 전 남친의 집요한 요구에 시달리는 유부녀까지.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입술을 훔치자, 억눌려있던 욕망이 폭발하기 시작한다. 죄책감을 쾌락으로 바꿔버린 아내들의 화끈한 일탈 현장.




















좋네. 이런 여자 꼭 있지. 두 여자 다 끝까지 옷을 입고 나오는데, 다 벗지 않은 덕분에 거유가 브래지어에 눌려 모양이 잡히는 게 아주 최고야. 일상적인 망상 자극도 만점. 두 배우 다 찾아봤는데 뭔가 좀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아라키 리나 / 타치바나 유카 (히나타 아이리)....................................................
첫 번째 여배우분, 누구인지 아시나요?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부제 그대로 출연자 두 명 모두 거유 유부녀입니다. 각자의 고민을 빌미로 능욕당하는 유부녀를 구한다는 내용인데, 전작에서는 문제 해결 후의 관계 장면에서 의외로 흥분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부가적인 요소가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내용보다는 거유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