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터 그곳까지 전부 내 거, 숨결 닿는 거리에서 쉴 틈 없이 박아줄게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6.04.03
♥159

오빠만 보면 눈 돌아가는 의붓여동생 민트. 어떻게든 꼬셔보려고 매일같이 유혹하지만, 그때마다 철벽 치는 오빠 때문에 속만 타들어 간다. 그러다 우연히 오빠도 사실은 여동생을 여자로 보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꾹꾹 참아왔던 오빠의 이성도 결국 무너진다. 서로 입술을 탐하며 뜨겁게 엉켜 드는 두 사람. 하지만 그 짜릿한 관계가 하필이면 새아빠한테 딱 걸리고 마는데…?




















스즈키 민트 씨는 여고생이라고 하기엔 너무 성숙한 느낌이 듭니다. 솔직히 배역과 나이가 맞는 건 의붓아버지 정도라, 캐스팅에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내용 면에서도 전반부에 드라마적 요소가 너무 강해서 AV로서는 부적절한 장면들도 있습니다. 설정은 오빠와 여동생인데, 정작 의붓아버지와의 플레이가 너무 강렬해서 그쪽만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