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 구릿빛 피부의 유혹! 태닝 미녀 73명 총출동, 232분 풀코스
케이엠 프로듀스2022.07.21
★5.0(1)

평소 조수한테 갑질하던 콧대 높은 여의사 마리에. 어느 날 병원에 찾아온 의사한테 제대로 따먹히는 걸 조수한테 들키고 말았음. 약점 잡혀서 협박당하다가 환자들 앞에서 억지로 봉사하고, 의료 기구랑 로터로 쑤셔지면서 가버리는 꼴이라니. 결국 쾌락에 눈떠서 스스로 내 거 찾아와서 발정난 암캐처럼 매달리는 타락 엔딩. 다리 페티시 제대로 자극하는 레전드 작품.




















제목만 보고 예쁜 여의사가 변태적인 의료 행위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평범한 AV라 깜짝 놀랐음. 뻔한 행위들이 매뉴얼대로만 진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