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오카 리리나 수영복에 짜장면 뿌리기 섹스
키리우리노 오카즈야상2025.10.05
★5.0(1)

호구 같은 아저씨들만 골라 꼬신 뒤, 몸은 안 주고 돈만 뜯어내던 괘씸한 금발녀. 하지만 흑심을 품고 뒤를 밟던 의붓아버지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호텔로 남자를 불러들인 딸을 덮쳐 정신을 잃게 만든 뒤, 의붓아버지가 등장해 그동안 못다 한 욕구를 폭발시키며 굵직한 물건으로 참교육을 시전한다. 정신 못 차릴 정도로 몰아붙이며 쾌락의 끝을 보여주는 참교육 현장.




















‘리리나=나카죠 카린’ 양은 굳이 헤픈 여자나 걸레 같은 컨셉을 안 해도 얼굴 자체가 예쁜데 말이지…. 얼굴 피부 트러블이 심한 게 젊다는 증거인지 아닌지는 차치하고, 어차피 걸레 같은 작품으로 갈 거라면 ‘난교에 붓카케인데도 계속 가버려~’ 정도는 되어야 즐길 수 있었을 텐데.
리리나 짱은 귀여운 흑갸루네요. 어떤 작품을 봐도 리리나 짱의 귀여움만으로도 충분히 뺍니다. 신음 소리, 표정, 펠라하는 얼굴까지 전부 최고예요. 리리나 짱 팬이라면 참을 수 없죠. 이번 작품은 리리나 짱이 범해지고, 소프트한 이마라(강제 자위)에 돈 때문에 억지로 손으로 정액을 짜내는 장면까지... 그냥 리리나 짱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발기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