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마니아의 타락 유희, 흑발 미소녀 감금 조교 풀 레코딩
베이비 엔터테인먼트2015.12.07
★5.0(1)

싫어, 살려줘…! 변태 아저씨들에게 붙잡혀 강제로 시작된 위험한 알바. 교복 차림으로 꽁꽁 묶인 채 유두와 흠뻑 젖은 그곳을 희롱당하고, 냄새까지 맡으며 철저히 유린당한다. 하의만 벗겨진 채 엉덩이를 들이밀고 짐승처럼 박히는 꼴이라니… 스쿨미즈의 꼴릿함에 흥분한 놈들에게 강제로 입까지 봉사하며 무너져가는 미소녀의 절규.




















내용 자체는 평범한 작품. 남배우 쪽 대사가 없는 건 좋지만, 첫 번째 본방 장면에서 남배우가 두 명이나 나온 데다 카메라 워킹이 엉망인 게 마이너스 요소. 제목을 '남자들의'로 바꾸는 게 오해를 안 살 듯.
그레이즈에 나오는 나루미 스즈요? 그건 S1의 나루미 스즈가 아니라 베이비 엔터테인먼트에 나오는 나루미 스즈(카와고에 유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