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 눈 돌아간 엄마, 선을 넘어버린 광기 어린 집착 02
코우야초2011.10.10
♥101

배우 정보 준비중
아들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는 얼굴을 찍으려 침실에 들어간 엄마. 잠든 아들을 바라보다 결국 이성을 잃고 금단의 세계로 발을 들인다. 엄마의 유혹에 당황하던 아들도 결국… 세상에선 뒤틀린 사랑이라 부르지만, 이게 바로 엄마가 카메라에 담은 '진짜' 사랑의 모습이다.




















‘엄마가 찍었다’는 설정은 내용상 거의 없다. 처음 2분 정도는 고정 카메라로 그런 느낌을 주지만, 그 뒤로는 계속 제3자의 핸드헬드 촬영으로 바뀐다. 역시나 신경 쓰여서... 뭐야, 이 제목을 보고 기대했는데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