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음란 몸매 사토 유리 첫 피스트! 묶어놓고 벌이는 피스트 능욕 FUCK
오렌지2013.12.09
★5.0(2)

기적의 슬렌더 몸매에 성욕은 안드로메다급! 촬영 내내 '평범한 건 성에 안 차!'라며 대놓고 음란함 폭발하는 미친 갸루 등장. 피스트퍽으로 끝까지 가는 쾌락을 보고 싶다면 무조건 강추. 절대 후회 안 할 레전드 영상.
















2013년 7월 발매, 리노 양 21세(?) 시절 작품. 갸루 메이크업이 괜찮다면 한번 보세요. 샘플 이미지 그대로 꽤 열심히 합니다. 피스팅은 피스팅 흉내 정도? 너무 큰 기대는 금물. 동유럽 미소녀들처럼 웃으면서 주먹까지 넣어주길 바라면 안 돼요. 키 161, B82(B컵), W58, H83. 예쁘고 아주 가냘픈 몸매에 귀여운 작은 가슴, 미유(美乳)네요. 리노=니노미야 리노=카미키 사리아=코니시 레나… 맞나요? 유명한 건 코니시 레나 쪽인가? 가냘픈 여자일수록 에로틱한 힘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인가요? 이상 DVD로 감상한 독단과 편견이었습니다.
*얼굴은 충분히, 밀색의 화려한 몸은 최고, 감도도 발군, 걸은 이렇게 없어져 버려!
셀프 피스트를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패키지 사진만큼 깊게 들어가지 않네요. 피스트 퍽도 남성 손이 커서 그런지 손목까지는 안 들어갑니다. 다만, 상당히 야하긴 합니다. 쾌락을 탐하는 모습이 아주 적극적이에요.
RIO보다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본능에 충실한 아주 야한 여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