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그 자체, 수북한 숲속의 그녀들 30인 모음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20.06.02
★4.3(3)

키 147cm 아담한 체구에 E컵이라는 사기적인 스펙을 가진 메이. 아이돌이 꿈이라 아빠한테 수영복 촬영을 부탁했는데, 아빠 시선은 이미 딸의 가슴과 엉덩이에 고정됨. 촬영 도중 아빠가 몸에 끈적한 걸 바르며 선을 넘기 시작하는데, 거부하지 못하고 그대로 당해버리는 메이의 표정이 진짜 꼴림 포인트. 아빠의 손길에 서서히 타락해가는 어린 딸의 모습, 이건 못 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