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끝난 간호사, 환자 아침 발기 보고 참지 못해 병실에서 바로 박히다
드림 티켓2019.06.21
★3.0(2)

세상 물정 모르는 순수한 미소녀를 억지로 길들이는 육친의 손길. 시키는 대로 온갖 코스프레를 하며 옷을 갈아입는 모습이 꼴림 포인트. 현실과 괴리된 상황 속에서 점점 수치심을 잃고 타락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명작.




















치마가 길어서 짧게 만들라는 지시를 받고 접어 올리는 장면이 있는데, 페티시즘을 제대로 자극하네요.
여동생 같은 캐릭터가 방에서 옷을 갈아입습니다. 수영복을 벗기면 처음에는 유두와 성기에 가리개가 붙어 있어요. 이때 눈가리개와 수갑을 찬 상태인데, 계약상의 어른들의 사정인지 삽입되는 건 색깔을 보니 살색 고무 자지 같네요(남자는 검은 팬티를 입은 상태). 이걸 보고 '나카다시(질내사정)'라고 해도 흥이 깨집니다... (세리자와 츠무기가 나왔던 NON 작품도 몸이 구속된 장면에서는 그랬죠.) 게다가 이제 와서 하세가와 유리가 아파하며 피까지 나는 연출은 정말 김 빠집니다. 2회전은 3P인데, 이건 얼굴이 나오니 남배우도 팬티를 벗고 자지도 자연스러운 색깔이네요. 자지 색깔까지 리뷰에 써야 하는 세상이라니 참 묘하네요(살색 고무 자지는 Moodyz의 '바코바코 우라 캠프'에서 벗긴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