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25명과 함께하는 릴레이 페라 축제 3
하야부사2010.09.20
★3.3(4)

몸매 미친 여대생이 돈 없다고 징징대길래 면접 봐주는 척하면서 바로 참교육 들어감. 시작부터 젖어가지고는 차 안에서, 호텔에서 쉴 새 없이 빨아대는데 진짜 미쳤음. 3P로 넘어가서 로션 범벅된 몸 애무해주니까 눈 뒤집히면서 온몸을 바들바들 떠는데 이게 진짜 꼴림 포인트임.




















얼굴은 패키지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왔네요. 그렇다고 나쁜 수준은 아니지만요. 그보다 다리에 있는 멍이나 엉덩이 등 피부 상태가 신경 쓰입니다. H신은 딱히 언급할 만한 특징 없이 평범합니다. 피부 상태가 크게 신경 쓰이지 않고, 얼굴이 패키지 사진의 65% 정도 수준이어도 괜찮다면 빌려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