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솜털 보송보송한 미소녀 5명이 드라마 형식으로 엮어가는 야릇한 이야기. 처음엔 아프고 무서워서 벌벌 떨더니, 어느새 젖어버린 채 자극을 갈구하며 미친 듯이 매달리는 모습이 압권임. 넋 나간 표정과 적나라한 포즈 보면 당장이라도 참교육해주고 싶어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