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앞에서 강제 노출? 길거리 헌팅녀들의 수치심 100% 능욕 참교육
핫 엔터테인먼트2011.10.05
★4.7(3)

배우 정보 준비중
생전 처음 보는 리얼돌의 비주얼에 눈이 돌아간 일반인 처자들. 이때 사악한 남주가 던진 한마디, '너, 내 리얼돌이 돼줄래?' 당황해서 얼어붙은 그녀들을 말 한마디로 농락하며 기어이 무너뜨리는 미친 상황극.




















이 작품 말고도 본방(실제 성관계) 하는 작품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패키지 뒤 33번의 소녀가 극상에 귀여운, 팬츠 1장으로, 엉덩이를 꽉 잡히는 모습은 필견, 손가락으로, 야한 소리도 세우고 있습니다. 이 아이 누구일까? 귀여운~~~
감독이 큰 소리로 영양가 없는 말을 계속 떠들어대서 정말 짜증 났다. 여자보다 감독이 몇 배는 더 많이 떠드는 바람에 야릇한 분위기가 다 깨졌다. 차도에 세워둔 차 안에서 촬영해서 그런지 차와 오토바이 소음이 너무 시끄러웠다. 카메라 셔터 소리가 계속 들어간 것도 거슬렸다. 총 34명의 일반인이 출연하는데, 그중 6명은 얼굴에 모자이크가 되어 있고 나머지 28명은 얼굴을 가리려고 커다란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서 표정을 거의 알 수 없었다. 수치심 없는 화려하고 천박한 여자들이 많았던 것도 아쉽다. 그런 여자들의 속옷을 봐도 전혀 즐겁지 않다. 기획은 좋은데 무능한 감독 때문에 작품을 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