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낚아챈 일반인 처녀들, 남자한테 먼저 들이대기 시작?
핫 엔터테인먼트2006.04.05
★3.7(6)

배우 정보 준비중
길에서 헌팅한 일반인 여자가 남자를 역으로 꼬시게 만드는 미친 기획.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감독 카이 마사아키가 하라주쿠 한복판에서 제대로 사고 쳤다! 하라주쿠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에서 헌팅 팀이 영혼까지 갈아 넣어 만든 역대급 작품. 진짜 '일반인 여신'이 뭔지 보여주는 찐 리얼리티 그 자체.




















일반인 남녀의 합체. 평범한 상황도 어려운데, 여자가 먼저 헌팅해서 남자랑 합체하는 건 현실적으로 좀 어렵고 실패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