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필요 없다, 1557분 동안 쏟아내는 여신들의 역대급 자위 모음집
셀럽 노 토모2019.07.21
★1.0(2)

전설의 헌팅 마스터 뮤우가 돌아왔다! 이번엔 일반인 여자애들 꼬셔서 레즈비언 세계로 입문시키는 레전드 시리즈! 여장한 남자들까지 합세해서 6명이나 낚아채는 미친 텐션! 티아라에 니플패치까지 붙여놓고 페니반이랑 로터로 제대로 조교 들어간다. 묘하게 빠져드는 뮤우의 헌팅 실력에 정신 못 차리고 결국 암컷 타락 완료!
뮤짱이 나와서 좋았다. 그리고 중지에 타투 있는 배우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분도 나와서 반가웠음! 다만 요즘 헌팅물에 비하면 템포가 좀 처지는 느낌이다.
뭘 하고 싶은 건지 도통 모르겠다. 그냥 모자이크 뚫고 레즈 짓만 할 뿐. 과정이 없다 보니 재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