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누님들의 광란의 난교 파티, 20시간 역대급 BOX 세트
부인사/에마니엘2022.08.13
★2.5(2)

늙은 본처와 어린 첩, 두 여자를 거느린 남자의 화끈한 일상. 매일 밤 벌어지는 광기 어린 애욕의 현장! '순서대로 다 먹어줄 테니까 당장 벗고 대령해'라며 두 여자를 쥐락펴락하는 남자의 판타지를 제대로 담았음. 각자의 사연을 품고 몸을 던지는 여자들의 끈적한 유혹을 절대 놓치지 마라.
타치바나 히토미의 베드신이 두 번 나오는데, 두 번 다 그녀의 나이스 바디를 감상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AV니까 각본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없다지만, 그래도 이 작품은 너무 심하네요. 게다가 '첩'이라는 단어는 이미 사어(死語)나 다름없는 구시대적인 발상이죠. 그래도 타치바나 히토미는 미인이네요.
산속 호숫가 휴게소(보트장) 주인과 세 명의 여자(본처와 첩 2명)의 플레이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펼쳐집니다. 첩으로는 타치바나 히토미(전우의 아내)와 시라카와 미유리(보트장 주인의 아내)가 나오는데, 4명이 주인의 공동생활 제안에 동의한 뒤 선착장에 나란히 서서 일제히 방뇨하는 모습이 압권이었네요.
여러모로 공들여 만든 티가 나서 재미있었다. 다만, 호색한 민박집 주인이 조금 더 무게감이 있었으면 좋았을 듯.
아내와 첩이 동거라니!? 좀 더 음란한 느낌일 줄 알았는데... 시나리오가 너무 싸구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