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보는 앞에서 이게 가능해? 여친 NTR 능욕 참교육 240분
핫 엔터테인먼트2009.07.19
★2.8(5)

배우 정보 준비중
자기 여친이 다른 남자한테 박히는 꼴을 눈앞에서 본 남친의 멘탈이 바사삭! 질투심에 눈이 돌아가 더 흥분하는 미친 상황. 권태기 온 커플에게 찐한 자극을 주려고 여친에겐 새로운 남자를, 남친에겐 질투라는 마약을 제대로 주입했다.
일본 '스와핑 AV의 일인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초코볼 무카이 감독의 아마추어 참여 비디오 제2탄. 이번에는 헌팅 AV계의 거물 아이카와 씨를 조력자로 영입해, 도호쿠의 '순정 커플' 앞에서 더할 나위 없이 하드한 섹스를 선보인다. 서포트 멤버인 AV 배우를 기승위로 범하면서도 태연하게 커플에게 'AV 출연 교섭'을 하는 무카이 씨의 '여유로움'이 대단하다. 다만 전작과 달리 무카이 측은 무카이 측대로, 커플 측은 커플 측대로 섹스를 하고 있어서, 엄밀히 말하면 스와핑이 아니라 그냥 '섹스 보여주기'일 뿐이다. 그래서인지 흥분도는 전작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보여주기'와 '교환'은 천지 차이다.
일반인 커플을 꼬드겨서 AV 배우들이 그들 앞에서 섹스를 보여주는데, 처음엔 부끄러운지 반응 없던 커플도 옷을 벗고 적나라하게 삽입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니 흥분했는지 결국 움직이기 시작하고 마지막엔 커플끼리 섹스까지 하게 됨. 욕심을 좀 내자면 일반인과 배우가 섞이는 장면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