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 입문서 결정판! 초보자도 바로 이해하는 리얼 풍속 체험 7탄
핫 엔터테인먼트2011.01.24
★2.0(1)

배우 정보 준비중
레슬링 보러 가자고 꼬셔서 데려온 일반인 갸루들 앞에 펼쳐진 건 다름 아닌 에로 레슬링의 세계! 상황 파악 끝난 갸루들이 스스로 섹시한 코스튬으로 갈아입고 직접 링 위에 올라가서 엉겨 붙는데, 이거 완전 대박 아니냐?
일반인을 헌팅해서 레슬링을 시킨다는 취지인데, 정작 취지 설명 이후에는 레슬링을 보여주는 게 메인이 되어버림. 당하는 역할의 레슬러가 별로 안 예쁨.
아니, 비교하는 것 자체가 'THE 가친코...'에 실례겠네요. 초코(제작사)도 참 시시한 걸 하네. 그래도 레슬러(?) 두 명은 그럭저럭 귀여웠고, 특히 핑크색은 AV 배우로 데뷔해도 될 정도였어요. 분수(潮)의 비거리가 엄청나더군요. 생각해보니 둘 다 기획형 배우인가 보네요. '유사 아마추어'의 수준이 조금만 더 높았더라면 꽤 즐길 수 있었을 텐데. 렌탈판이 판매용이랑 똑같은 건 좋지만, 그건 그렇고 모자이크가 너무 크네요. AV 작품으로 치면 '2'점 수준이지만, 초코에 대한 응원의 의미로 '3'점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