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스타킹 & 망사 스타킹으로 짓밟아주는 누나
케라 공방2012.01.22
★5.0(2)

배우 정보 준비중
진짜 무서운 언니들이 후배 갸루 둘을 데리고 등장함. 얼굴이 박살 나길 원하는 M남을 위해 사커킥부터 펀치까지, 폭력에 도가 튼 언니들의 리얼한 참교육이 시작된다. 단순히 때리는 수준이 아니라 뼛속까지 쾌감을 느끼게 만드는 하드코어 플레이의 정점.




















제목을 보고 하드한 린치, 학대, 조교를 기대했는데 박력이 부족한 내용이었다. 머리 쪽이라 배우들이 힘 조절을 너무 하는 건지, 뺨 때리기나 발차기도 영 힘이 없다. 처음에는 헤드기어 같은 걸 쓰고 있어서 더 세게 차거나 때려도 괜찮을 것 같았는데 말이다. 머리 이외의 부분도 꽤나 사리는 느낌이다. M남 배우가 몸을 꽤 잘 만들어왔는데, 그래서 더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