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지골로 감독 '후시미 나오키'가 선보이는 이색 에로 드라마! 남자를 가지고 노는 악녀, 돈과 허영심에 미친 여자, 한 남자에게만 집착하는 사랑꾼까지. 세 명의 애인과 뜨거운 섹스 끝에 남자가 도달한 결론은 과연 무엇일까!?
완전 별로. 효과음이라기보단 파이프 오르간 소리가 너무 시끄러움. 확 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