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욕에 미쳐 사람을 잡아먹고, 그 쾌락에 스스로를 파멸시키는 인간의 본능. 타케치 에로티시즘의 정점이 드디어 한 편의 영상으로 폭발한다!




















'검은 눈', '백일몽', '오이란'으로 유명한 타케치 테츠지 감독이 말년에 각본과 연출을 맡은 AV. 무라이 요시오가 공동 각본, 히라카와 히로키가 조감독을 맡았다. 아다치가하라의 식인귀 전설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에로티시즘을 펼쳐낸다. 현대 기준으로는 그렇게 야하진 않지만, 몸 위에 쥐를 기어 다니게 하며 섹스하는 장면이나, 제모한 부위에 붓으로 털을 한 올 한 올 그려 넣는 장면 등은 독특한 에로틱함을 자아내어 나쁘지 않다.